本集简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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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宗浩掌中的经济Plus
박종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不久前,美国总统特朗普表示与伊朗的战争会很快结束,但也说在敌人完全溃败前不会放松攻势。美国这种激进行为与过去强调秩序的姿态形成鲜明对比。有人担忧,就像过去世界大战那样,当大国利益优先时,冲突可能持续发生。那么,战争反复发生的根本原因究竟是什么?历史揭示的战争未来,稍后由朴宗浩为您解析。3月14日周六,《朴宗浩掌中的经济Plus》即将开始。
얼마전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꽤 빨리 끝날 거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적이 완전히 패배할 때까지는 공세를 누그러뜨리지 않을 거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미국의 이런 공격적인 움직임은 질서를 강조하던 예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입니다 결국 과거에 세계대전이 그랬듯이 강대국의 이익이 우선되는 상황에서는 충돌이 계속해서 발생할 수 있단 우려도 나오는데요 그렇다면 과연 그동안의 전쟁이 반복되어 왔던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역사가 보여주는 전쟁의 미래 잠시 후 역시나 박종호에서 알아보겠습니다 삼 월 십 사 일 토요일 박종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잠시 후 시작합니다
为经济生活加分的超经济时段,《朴宗浩掌中的经济Plus》。嘉宾提问主持人解答的《果然是朴宗浩》,今天也由播音员禹承恩提问,朴宗浩教授作答。教授您好。
경제생활의 플러스가 되는 아주 경제적인 시간 박정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게스트가 묻고 진행자가 답하는 역시나 박정호 오늘도 아나운서 우승은이 질문하고 박정호 교수가 답합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是的,您好。
네 안녕하세요
好的,今天这个时段我们想探讨些根本性问题。无论是伊朗还是乌克兰俄罗斯,都尚未宣布战争结束,未来中美间的矛盾竞争格局也可能持续,因此想请您分析战争为何会反复发生的根本原因。
예 오늘 이시간에는 좀 근원적인 그런 질문을 드려볼까 합니다 이란도 그렇고 우크라이나 러시아도 그렇고 아직 전쟁이 끝났다는 발표는 나지 않고 있고 앞으로는 또 미중 간의 갈등 경쟁구도 이런 것들이 계속 지속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전쟁이 왜 반복돼서 일어나는지 근본적인 이유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确实从不同角度解释的理论很多,但今天我想通过经济学视角,介绍那些揭示战争成因的理论,借此解析伊朗战争、俄乌战争以及未来国际局势的不确定性。
예 뭐 사실 다른 관점에서 설명하는 이론들도 많습니다만 저는 경제적인 맥락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원인들을 규명했던 이론들을 오늘 좀 소개시켜드리면서 이란전쟁이나 아니면 러우전쟁 그리고 앞으로 전개될 여러 가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 이런 것들을 좀 설명드려볼까 하는데요.
其中最具代表性的是重商主义理论。简言之,为持续保持贸易顺差,在独占他国市场、资源或航道的目标下,战争常被诱发。基于这些历史进程,本次战争可从重商主义角度解释。这类情况其实非常频繁。
그중에 대표적으로 중상주의 이론이 있습니다 간단한 겁니다 무역흑자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상대국의 시장이나 자원이나 항로를 배타적으로 통제하려는 목적 아래 전쟁이 자주 유발 되더라 이런 역사적인 과정들을 바탕으로 이번 전쟁은 중상주의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굉장히 자주 있다는 거예요
重商主义的核心是
중상주의기의 핵심은
是的,确实如此
이잖아요 그렇습니다
没错,我得获取利益
그렇죠 내가 이익을 봐야
对
그렇죠
总体而言,财富总量是有限的,所以为了自身获利,就必须让其他人承受一些损失
전체적으로는 어쨌든 부는 일정하게 유지가 한도가 있으니 내가 이익을 보기 위해서는 남이 좀 손해를 보도록 만들어야 된다는 거죠
最典型的例子是太平洋战争,您可能还记得。当时日本90%以上的石油需求依赖进口,其中80%来自美国。1941年7月,美国突然实施石油和钢铁出口禁令
대표적으로 태평양전쟁 아마 기억하실 겁니다 일본이 석유수의 구 십 퍼센트 이상을 당시 외국에서 수입하고 있었는데 그중에 팔 십 퍼센트가 미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천 구 백 사 십 일 년 칠 월달에 미국이 석유와 철강 수출을 금지하는 조치를 단행했고요.
于是日本就面临困境:他们战争所需的石油完全依赖美国供应,现在美国却断供了?
그러다 보니까 일본 입장에선 전쟁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석유를 미국으로부터 절대적으로 조달받고 있었는데 미국이 이걸 안 준다고?
他们意识到大事不妙,当时还有两年储备油,但在即将耗尽前,为夺取资源,他们先发制人偷袭珍珠港,目的是控制南方地区的荷属东印度石油、马来亚的橡胶和锡矿资源。这正是我之前提到的为垄断资源、航线或市场而发动战争的典型案例。再看苏伊士运河——从中重商主义角度很好解释。自1869年以来,苏伊士运河一直是欧亚海上贸易的核心通道,控制权更迭会带来巨大利益变化。原本英法驻军管理运河,但1956年埃及总统纳赛尔宣布国有化,英国首相抗议称'这里一直由英国管理'并试图派兵,美苏却突然支持埃及。美国既无正当理由强占运河,又不想交还昔日霸主英国,最终选择将控制权交给无威胁的第三世界国家埃及。这些苏伊士危机事件都是重商主义视角下的典型冲突
우리 큰일 났네 생각하다가 어떻게 했느냐 이 년치 비축유가 있었는데 그게 바닥나기 직전에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본인들이 남방 지역에 있는 네덜란드형의 인도네시아의 석유와 말라야 지역의 고무와 주석의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진주만을 먼저 기습합니다 그것이 대표적인 앞서 말씀드렸던 자원이나 뭐 해로나 또는 시장을 독점하기 위해서 감행했던 대표적인 전쟁의 사례라고 할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수에즈 운하는 너무나도 많은이 중상주의 관점에서 설명이 좀 됩니다 수에즈 운하 같은 경우는 천 팔 백 육 십 구 년 이래 유럽과 아시아 해상무역의 핵심 통로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쪽 지역을 누가 점령하느냐에 따라서 이권에 어마어마한 변화가 생깁니다 원래는 영국군과 프랑스군이 수해중 운하 길목을 직접 군대를 파견해서 관리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천 구 백 오 십 육 년에 이집트 나세르 대통령이 운하를 이집트가 국유화하겠다라고 선언을 하면서 영국 총리가 아니 여기는 영국이 관리했었는데 무슨 소리냐 하면서 군대를 파견하려고 했더니 당시 미국과 러시아가 이집트 편을 들었습니다 갑자기 생뚱맞게 미국이 수에즈 운하를 본인 거다 라고 우기기에는 명분도 부족 하고 그렇다고 옛날에 패권국가였던 영국에게 돌려주자니 이건 좀 찜찜하고 그러니 차라리 겁이 나지 않는 제 삼 세계 국가인 이집트를 주는 게 낫겠다라고 판단한 상황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수혜주나 위기도 중상주의 관점에서 있었던 대표적인 분쟁들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您刚才讲的是现有霸权国家为遏制新兴国家崛起而采取的措施案例
내가 지금 패권을 가지고 있는데 다른 나라가 부상을 하고 있으니까 그걸 견제하기 위해서 한 사례들을 말씀을 해 주신
是的,特别是重商主义观点,正如之前吴承勋主播提到的'零和博弈'最为关键。资源是我拿走还是对方拿走,航线由我控制还是对方控制,这些都是零和博弈。但国际贸易中并非所有情况都是零和博弈。
것 같아요 맞습니다 특히 중상주의 관점은 아까 오승훈 아나운서께서 말씀 주셨던 재소섬 게임이다 라는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자원은 내가 가져가는 거야 저쪽에서 가져가는 거야 이 해론은 내가 통제하는 거야 저쪽에서 통제하는 거야 다 이렇게 제로섬 게임입니다 그런데 국제 교역 중에는 꼭 제로섬 게임이 있는 건 아닌 것들이 많아요
确实如此,尤其是现在更是这样。
그렇죠 특히나 현재는 그렇죠
没错。举例来说,日本向我们出口原材料、零部件和机械设备,我们用来制造半导体,再用这些半导体由中国完成成品销售——这种经济结构运行二十年来,各国都获得了相应的经济利益。这类情况就并非零和博弈。但刚才提到的资源获取或航运区域控制,则属于重商主义范畴。这次伊朗事件某种程度上也难以完全脱离这个脉络来看。
맞습니다 예를 들어서 일본에서 소재 부품 기계장치를 우리에게 보여 보내주면 우린 반도체 만들고 우리 반도체로 중국이 완성품 판매했었던 그런 경제구 조 가 이 십 년 가동되면서 새 나라가 그래도 경제적인 혜택을 나름대로 봐 왔거든요 이런 건 꼭 제로손 게임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방금 말씀드렸던 자원확보라든가 해운지역을 확보하는 건 중상주의 관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 이란도 약간 이런 것과 전혀 맥락이 다르다 이렇게 보기는 어려울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明白了。第一个是重商主义经济理论,那么第二个是什么呢?
알겠습니다 첫 번째는 중상주의 경제론을 말씀하셨구요 두 번째는 뭘까요?
是帝国主义理论。当某个国家实力增强后,会拥有巨大的生产能力和资金储备。但国家经济若不能完全运转这些产能,或剩余资金找不到新投资方向为国民创造额外收益,民众就会——简单来说——感到沮丧,继而引发社会动荡。因此,拥有过剩资本和产能的帝国往往会寻找新市场或原料供应地,通过占领近似殖民地的区域来发动战争。最典型的案例都集中在非洲:1870年代欧洲大萧条时期,各国市场饱和后,发现非洲既能吸收过剩产品又容易获取廉价原材料,投资回报率高。1884年俾斯麦召集的柏林会议上,十五个欧洲国家在非洲缺席的情况下,瓜分了非洲大陆的优先开发权,从此非洲沦为殖民地争夺场。
예 제국주의론입니다 일정 국가가 힘을 키우게 되면 뭔가 어마어마한 생산 여력과 자금 여력을 갖게 됩니다 그런데 국가경제라는 건 이 생산케파가 온전히 가동되거나 잉여 자금이 어딘가 또 신규 투자돼서 추가적인 먹거리를 국민들에게 제공해주지 않으면 국민들은 아주 쉽게 표현하면 낙담을 하게 됩니다 그럼 사회적인 분란이 일어나요 그러다 보니 제국을 건설했던 특정 국가가 과잉자본과 과잉생산을 보유하고 있는 이 유휴시설들과 자본들을 새로이 투자할 만한 시장 또는 원료 공급처 이걸 찾아서 식민지에 가까운 어떤 지역을 점령하려고 전쟁을 일으키는 경우가 왕왕 있다 이런 것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이걸로 설명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흔적들이 전부 다 아프리카라고 보면 됩니다 천 팔 백 칠 십 년대 유럽의 굉장히 큰 불황이 있었거든요 원래 영국이 산업혁명을 먼저 일으켜서 영국의 공산품들을 유럽 대륙에서 소비해 주는 형태 였었는데요 독일도 산업혁명을 달성하기 시작하면서 독일도 자사 제품들을 직접 소비하기 시작했고 프랑스도 마찬가지고 영국도 그러다 보니 각각의 시장이 포화상태니까 큰일 났다 생각이 든 거죠 그래서 산업의 과잉생산물을 어디서 흡수해 줄 새로운 시장이 필요했고 그런데 아프리카 지역은 값싼 원자재까지도 쉽게 확보할 수 있는 지역들이 많아서 투자수익률이 높다 아니면 투자대상지로 적합하다는 생각들을 유럽에서 갖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느냐 천 팔 백 팔 십 사 년 비스마르크가 소집한 베를린 회의에서 유럽의 열 다섯 개 국가들이 아프리카는 아무도 참여 안 했는데 유럽 열 다섯 개 국가들이 모여서 이렇게 합시다 우리 아프리카 대륙의 일정 지역을 실효적으로 누가 점령하면 거기는 먼저 개발할 수 있는 우선권을 가져가시죠 이 회의를 유럽의 열 다섯 개 국가들이 암묵적으로 베를린에서 합의합니다 그 뒤부터 아프리카는 정말 식민지 제국이 건설되는 식민지가 건설되는 뭐 경합지가 되어 버리거든요 바로 이런 것들이 본인들이 잉여 생산물이 남고 잉여 자본이 남았을 때 이거 어디다 쏟아부어야 되는 거야 이런 인식과 함께 전개됐던 대표적인 흔적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죠
帝国主义理论就是通过殖民地解决生产过剩,持续积累财富的经济理论吧?是的。还有其他理论吗?
제국주의론은 생산이 과잉되기 때문에 이것을 식민지를 통해서 공급처를 만들어 가지고 계속 부를 축적하는 방법으로 삼았던 그런 경제적 이론인 것 같아요 네 맞습니다 예 또 있을까요?
还有几个,比如贪婪理论。前述理论好歹考虑了国家经济生态或产业系统等宏观因素,而贪婪理论则完全基于赤裸裸的欲望——没有前因后果,单纯就是'我想要那个''我需要那个'。典型案例如塞拉利昂钻石引发的政府军与叛军内战、安哥拉石油产区争夺战,以及至今仍在持续的哥伦比亚可卡因相关冲突。这些战争毫无正当性可言,纯粹是为了一夜暴富。
예 몇 가지가 더 있는데 탐욕이론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거는 앞서 말씀드렸던 이론들은 그래도 국가적인 경제생태계라든가 산업의 시스템 이런 관점에서 전쟁을 감행할지 여부가 부분적으로 고려됐다라는 이론인데 반해 마지막은 탐욕이론이에요 앞뒤 전후 맥락도 없고요 저걸 갖고 싶다 저게 필요하다 저걸로 내가 탐욕을 채우겠다 이런 미명 아래 전개됐던 전쟁들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이 탐욕 이론으로 설명될 수 있었던 대표적인 전쟁들은요 우리가 다 아는 내용들입니다 시에라리온의 다이아몬드 가지고 정부군과 반군이 점령하기 위한 치열한 내전들 앙골라 지역에서 석유가 채굴될 수 있는 지역을 누가 점령할 것이냐 그 이권을 누가 가져갈 것이냐를 바탕으로 치열하게 전개됐던 대전들 그리고 콜롬비아 코카인을 바탕으로 한 역시 반군과 정부군 아직도 지금 이어지고 있거든요 바로 이런 것들은 맥락도 없어요 객관성도 없고요 명분도 그런 것도 제시조차도 안 합니다 철저히 전쟁으로 일확천금을 벌겠다 뭐 이런 미명 아래 전개됐던 전쟁들이 있는 거죠
这或许反映了人性中的自私本质。当这种自私投射到国家层面,在缺乏国际警察的情况下,贪婪一旦滋生,庞大的国家机器就难免走向战争。您提到的这三个理论...不过我好奇的是,从经济角度看现代战争根源或许可归纳为这三类,但当今时代经济相互依存度极高,战争造成的损失预估反而会迫使各国维持和平——这不正是和平理论的观点吗?
어쩌면 인간의 이기심을 이야기하는 인간 본성을 연구하는 그런 학문들이 있는데 인간의 이기심이 국가에도 투영이 되고 그렇죠 국가 간에는 사실 경찰이라는 것도 없기 때문에 탐욕을 갖기 시작하면 국가라는 큰 틀이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전쟁을 유발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치닫는 탐욕이론까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 세 가지를 일단 기본적으로 말씀을 해주신 거고요 근데 저는 궁금한 게 사실 전쟁이 일어나는 근본적인 원인이 아마 경제적 관점에서는 이 세 가지 정도로 크게 나눌 수 있을거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경제적인 관점에서 보면 사실 현대에는 더더욱 그런 것 같아요 지금 상황에서는 서로 경제적으로 전쟁이 나면 더 손해가 막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왜냐하면 국가 간에 워낙에 경제적으로 촘촘하게 연결이 돼 있는 상황이니 그래서 전쟁이 나면 손해가 예상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평화를 이룰 수밖에 없다라는 그 평화이론도 있지 않습니까?
确实如此,但无论如何,今天我们为何需要从经济角度审视可能引发战争的因素呢?
맞습니다 그 부분보다는 어쨌든 오늘 전쟁적인 관점에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경제적인 관점을 봐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这个原因在于,尽管和平理论的支持者们不断提出主张,但战争的发生频率并未如预期般减少。
그 이유가요 평화이론을 제시하고 주장해왔던 사람들이 무색할 정도로 전쟁의 빈도수가 줄지를 않고 있습니다.
这取决于如何界定战争的范围,标准可能有所不同。但若以广义的战争定义来看,不仅包括未来学家如阿尔文·托夫勒,后续研究军事战略的学者们统计发现,自第一次世界大战至今,全球范围内能宣称'今日无战事'的日期累计不足三个月——这数字令人震惊。也就是说,地球上始终有地区处于战争状态,真正无战事的日子仅约三个月。这意味着什么?
이거는 어디까지를 전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또 기준이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만 굉장히 광의적으로 전쟁이라고 명시했었을 때는요 엘빈 토플러 같은 미래학자들뿐만 아니라 그 뒤에 전략을 연구하는 군사적인 이런 학자들이 집계했었을 때 일 차 세계대전 이후 지금까지 전 지구상에서 오늘은 어디에도 전쟁이 없네요 라고 얘기할 수 있는 날짜는 세 달이 안 됩니다 어마어마하죠 그러니까 지구상에 어딘가는 반드시 지금 전쟁이 일어나고 있었던 게 사실 항상이었고요 정말 오늘은 지구 어디에도 전쟁이 없었다는 날짜가 세 달밖에 안 돼요 그 얘기는 다시 말하면 뭐다?
经历过一战、二战等巨大伤亡与创伤的人类,至今仍未充分反思——这种程度难道不令人深思吗?由此不禁产生一种悲剧性的想法:战争或许永远不会消失。
일 차 세계대전 이 차 세계대전과 같이 엄청난 피해와 어떻게 보면 트라우마를 경험했던 우리 인류가 아직도 성찰을 못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굉장히 큰 뭐라고 할까요 전쟁은 없어지는 게 아닌가 하는 비극적인 생각도 들어요
让我们逐步深入讨论。首先从宏观层面请教:战争是否必然带来损失?或者说虽然存在损失,但因其收益更大才爆发战争——您是否这样认为?
차차 얘기를 좀 구체적으로 나눌 텐데 이것부터 큰 틀에서 좀 여쭤볼게요 손해가 있을까요 아니면 손해는 있긴 있겠죠 당연히 전쟁이 일어나면 근데 손해보다 이익이 더 크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거라고 생각을 하실까요?
还是说即便收益不大,仍会因其他非经济目的开战?您认为这两者中哪方因素权重更大?
아니면 그 이익이 크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무언가 다른 목적 때문에 경제적인 이익이냐 아니면 다른 목적이냐 둘 중에는 어느 쪽에 더 크게 비중이 쏠린다고 보실까요?
您提出了非常关键的问题。对此,凯洛格管理学院的埃弗拉伊姆教授团队进行了研究:他们分析了1914年至2013年间115个国家发生的135场战争。
진짜 중요한 또 질문해 주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그 켈로그 경영대학원에 에프라임 교수팀에서 연구를 했습니다 어떻게 연구를 했느냐 천 구 백 사 십 육 년부터 이 천 이 십 삼 년까지 백 십 오 개국에서 치러진 백 삼 십 오 개의 전쟁을 분석했어요.
研究聚焦于所有参战国在经济层面是否获益——是战胜国获利而战败国受损?他们对此展开了全面研究
그래서 전쟁의 교전국으로 모두 참전한 국가들이 경제적으로 그럼 이득을 본 거냐 승리한 국가는 이득을 본 거고 패전한 국가는 손해를 본 거냐를 연구를 다
他们研究了,这种利益是从什么角度判断是否有利的
했습니다 그 이득을 어떤 관점에서 이득이냐 아니냐
字面意思就是经济层面的,所以用GDP增长率等指标进行衡量
말 그대로 경제적인 것이니까 GDP 상승률을 비롯해서 이런 것들을 가지고 측정을
对吧,用这些指标
한 거죠 그러나 지표들을 가지고
没错,用我们能够统计的经济指标。结果发现,战争爆发十年后,战败国以实际产出为标准会遭受约14%的损失
맞습니다 경제적으로 우리가 집계할 수 있는 부분을 가지고요 그랬더니만 어떤 것들이 있냐면요 전쟁 발발 십 년 후에는 패전국 같은 경우는 실질 산출물 기준으로 이 십 사 퍼센트 정도의 손실을 본
这一点
게
被明确指出。当然由于战争规模小,作为战胜国的国家可能以权益或战争赔款名义获取利益。但惊人的是战胜国——统计上并未显示出显著的经济损失。不过即便战胜国,若战争是在本国领土进行的,十年后人均国民收入仍会损失约7个百分点。可见战争的创伤很难轻易消除。但更残酷的是——有些国家通过在他国领土作战成为战胜国,就是我们常说的代理人战争——这类情况下GDP呈现持续上升趋势。事实上正如之前所说,凯洛格是所商学院,他们用非常精打细算的方式对这些悲剧性事件进行数字化经济分析。这类研究不仅凯洛格在做,各国军事战略研究机构也都在分析。因此与两次世界大战不同,21世纪的战争都是在高度科学的统计依据下精心策划的,第一种典型形式就是——不直接参战
분명하다 이렇게 언급이 됩니다 당연히 전쟁이 적기 때문에 승전국에 해당되는 국가들이 뭔가 이권이라든가 아니면 전쟁 보상금 명목으로 뭔가를 가져갈 수 있겠죠 그런데 놀라운 건 승전국입니다 승전국은 통계적으로 경제적인 손실을 봤다라는 유의미한 통계적 결과는 없어요 그런데 승전국이라 하더라도 자국 영토에서 전쟁을 치렀던 국가들인 경우에는 일 인당 국민소득 기준으로 칠 퍼센트 포인트 정도의 손실을 십 년 뒤에도 보유하게 되더라 그러니까 전쟁의 희망은 그 상처는 쉽게 없어지지 않는 거 같아요 그런데 야 이게 참 또 비정합니다 타국 영토에서 전쟁을 치러서 승전국이 된 경우가 있잖아요 우리 흔히 대리전을 했다 이렇게 표현하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에는 GDP에서 지속적인 상승추세가 확인됐다라는 겁니다 사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켈로그라는 이건 경영대학원이거든요 MBSchool이에요 이런 데서 굉장히 수지타산적으로 전쟁이라는 참 비극적인 이벤트들을 숫자적이고 경제적으로 분석해본 결과들을 보면요 이런 게 이 켈로그에서만 일어난 게 아니라 군사전략연구소들 각 국가들 수많은 곳에서 분석을 다 했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 일 차 세계대전 이 차 세계대전과 달리 지금 치러지고 있는 이 십 일 세기 전쟁은 굉장히 고도의 과학적인 통계 근거 아래 교묘하게 치러지고 있어요 그 첫 번째 대표적인 형태가 직접 참전하지 않습니다.
代理人战争
대리점입니다.
因为统计证明直接参战都会受损。那么当我们需要与俄罗斯角力时,与其直接对抗,不如让乌克兰打头阵
왜냐하면 직접 참전 했을 때 다 손해라며 이게 통계적으로 다 규명이 됐어요 그러면 우리가 러시아랑 뭔가 힘겨루기를 해야 되는데 러시아랑 우리가 직접 하면 안 될 것 같은데 우크라이나를 앞세우자.
我们只提供武器不派兵,这就是代理战争的决定。而且美国也不是完全自己提供所有武器,而是捅欧洲的腰眼说'你们也得一起出'。
우린 무기만 주고 군인은 보내지마 이런 결정의 대리전이죠 그리고 미국이 직접 온전히 그 무기를 다 대주는 게 아니라 유럽들 옆구리 찔러서 너희도 같이 내줘.
事情就是这样发展的。这次伊朗局势、以色列局势同样如此,美国本可以更直接介入,但事实上它确实在幕后待了一段时间。就像这样,现在可以说霸权国家们已经确认了——在尽可能减少自身损失的同时,维持经济利益和权力的最便捷且已验证的方法,就是在境外发动代理战争。他们如此热衷这种方式,这么说毫不为过。
이렇게 되는 거고요 그리고 이번 이란 사태 이스라엘 사태 역시도 이게 미국이 더 직접적인 개입을 하려면 할 수도 있었겠지만 한동안 뒤에 있었던 것도 사실이잖아요 바로 그런 것처럼 이제는 어찌 보면 패권 국가들이 자신들의 손실은 최대한 줄이면서 뭔가 경제적 이익과 권한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수월한 방법 그리고 확인된 방법이 대리전이라는 것 그리고 자국 영토 밖에서 전쟁을 치루는데 있다라는 걸 다 확인해서 그런 방식을 즐겨 쓰고 있다 이렇게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明白了。现代战争形态正走向由强国主导的代理战争模式,并且这已成为强国获取经济利益的方式,可以这样总结吧。
알겠습니다 현대전의 양상은 강대국 주도의 대리전 양상으로 가고 있고 이것이 그 강대국의 경제적 이익도 챙기는 방법으로 가고 있다라는 말씀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最先想到的虽然不是直接战争,但中美之间的冲突确实存在。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직접적인 전쟁은 아니지만 미중 간의 갈등입니다.
像中美冲突这种情况,用什么理论来解释比较合适呢?
미중 간의 갈등 같은 경우에는 어떤 이론으로 설명하는 게 좀 적합할까요?
关于中美冲突,最贴切的理论是由奥本斯基提出的'权力转移理论'。该理论认为,当挑战国的实力达到霸权国80%以上时,爆发战争的可能性就极高。挑战国会想'我也是有头有脸的国家,为什么不承认我的势力范围',而霸权国又不愿让出既得利益。以前因实力差距悬殊不敢轻举妄动,但当实力接近80%时,就容易产生'可以一试'的判断——无论是误判还是理性决策。一战就是典型案例:英国维多利亚时代掌握全球霸权时,后来工业突飞猛进的德国试图争夺殖民地,却发现世界已被'日不落帝国'瓜分完毕。这种权力接近最终引发了争夺英国既得利益的惨烈战争。
이 미중 간의 갈등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제일 원활한 이론을 제시한 분은 오번스키라는 분이 제시해준 이론이 있는데요 세력전이 이론이라는 게 있습니다 도전국의 역량이 패권국의 팔 십 퍼센트 수준 이상으로 올라오면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굉장히 농후하다 이런 겁니다 이제 도전국 입장에서는 아니 나도 한따까리 하는 사람인데 아니 나도 왜 내 영역을 아니면 내 어떤 영향력을 인정을 안 해주는 거야 이런 생각을 슬슬 갖게 되고요 그리고 뭔가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터전과 기반이 더 많이 필요한 상황인데 그거를 기존 패권국이 내주진 않는 거예요 그런데 예전에는 기존 패권국과 나의 격차가 너무 크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함부로 뭐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무력 행사나 실력행사를 하기도 애매했었지만 이제 한 팔 십 퍼센트 수준 이상으로 올라오는 순간 해볼 만할 것 같다라는 오판일지 합리적인 판단일지 그런 게 꽤 일어날 수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세력 전이 이론 때문에 실질적으로 많은 전쟁들을 설명할 수 있다라고 설명하는데요 대표적으로 그렇게 설명될 수 있는 이론이 실제 사례가 일 차 세계대전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빅토리아 여왕시대 때 영국이 전세계 패권을 장악했지 않습니까 근데 독일이 뒤늦게 상공업을 엄청나게 발달시키고 중앙공업을 엄청나게 발달시키면서 독일도 이제 유럽의 패권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강자로 급부상하게 됩니다 그래서 독일은 이제 본인도 뒤늦게 세계 식민지의 일부를 점령하기 위해서 진출을 하려고 했더니 세상에 영국이 그 당시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해서 영국의 식민지가 다 있고 자기는 진출할 곳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독일이 이건 뭐냐 난 아무것도 없고 그렇게 하는 이 세력들이 슬슬 도전국이 패권국의 지휘 근처까지 올라오다 보니 결국 전쟁까지 이루어지게 됐고 영국이 가지고 있는 이권들을 뺏기 위한 처절한 싸움이 일어난 게 대표적인 세력전이 이론으로 설명한 일 차 세계대전 이라는 거죠
权力转移理论中,无论是霸权国先攻击挑战国,还是相反,这种先后关系并不重要——
세력전이 이론에서는 강대국 그러니까 패권국이 도전국을 먼저 공격하는지 도전국이 패권국을 먼저 공격하는지 이 관계는 상관은 없고
这个问题很关键。两种可能性都存在。有时霸权国会先发制人发动'预防性战争',就是看到挑战国逼近自己咽喉时的本能反应。美国现在对委内瑞拉、伊朗的行动都可以从这个角度解读:中国通过这些被制裁国家低价获取了占其原油供应10%的战略资源,而美国正在切断这些渠道,包括阻止中国在格陵兰的资源开发。这些都可视为霸权国对挑战国的预防性打击。
그것도 중요한 질문 해 주셨어요 둘 다 가능하다고 의견을 하고 있어요 이 경우에 패권국이 도전국을 먼저 공격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거는 예방전쟁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러니까 딱 봐도 도전국이 상당히 턱밑까지 올라오는 거예요 그럼 야 이거 몇 년 지난 뒤에는 쟤가 날 넘보겠다 내 머리끝에 있겠구나 머리 위에 올라 앉아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드니까 더 성장하기 전에 예방 차원에서 전쟁을 패권국이 먼저 감행하는 부분도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될 경우는 어떻게 되느냐 도전국이 더 성장하지 못하는 가장 어렵게 만들 수 있는 그 부분을 공략한다는 거예요 사실 오늘 여러 가지 이런 전쟁 이론을 말씀드리는 이유가 지금 전개되고 있는 미중 패권 그리고 이란 사태 이런 걸 설명하려고 하는 부분들도 있지 않습니까 제가 앞서 우리 오승은 아나운서께서 미중 간의 갈등을 설명하는데 제일 적합한 이론이 뭐냐 했을 때 이 세력전이 이론을 제가 꼽은 이유가요 베네수엘라 사태 이란 사태 전부 미국이 저질렀어요 그런데 베네수엘라와 이란 모두 중국에 아주 전략적으로 제재유라고 해서 제재를 받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제값을 받고 팔기 어려운 원유들을 전략적으로 중국이 굉장히 값싸게 십 퍼센트 이상 싸게 사 오거든요 원유를 십 퍼센트 이상 싸게 싸운다는 건 굉장한 겁니다 그런 금액으로 지속적으로 조달 받아 왔고 그게 전 주체 원유수급 비중에서 이 십 퍼센트 남짓 됐거든요 이건 굉장한 양입니다 이런 수준으로 조달 받았던 그 루트를 미국이 지금 다 끌어낸 거잖아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중국이 또 자원개발 하기 위해서 공을 들였던 그린란드도 이미 발을 못 디디게 만들어 버렸고 이런 것들이 저는 세력 전이이론에 패권국의 예방전쟁으로 해석될 수 있는 여지도 충분하다 이렇게 봅니다
明白了。
알겠습니다.
您提到中美之间的冲突可以用势力转移理论来解释,我们将在本节继续讨论这个话题。
미중 간의 갈등 경우에는 세력 전이이론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라는 말씀해 주셨고요 저희는 이 부에서 마저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这里是'世间所有知识皆通向经济'的节目时间,每周仅此一次,由嘉宾提问,主持人朴正浩教授解答。今天我们将深入探讨战争的根源性原因。
세상 모든 지식이 경제로 통하는 시간 일주일에 딱 한 번 게스트가 묻고 진행자인 박정호 교수가 답하는 역시나 박정호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오늘은 전쟁의 근원적인 이유들에 대해서 오늘 이야기를 나눠보고 있는데요.
在前面的部分,我询问了中美冲突可以用哪种理论来解释,您提到了势力转移理论,并以第一次世界大战为例,当时英国是霸权国,德国是挑战国。听完这个理论后,让我联想到雅典作为新兴国家崛起时——没错。
앞서 일 부에서 제가 미중 간의 갈등의 경우에는 어떤 이론으로 설명이 가능하냐라고 여쭤봤는데 세력전이 이론을 말씀해주셨고 첫 번째 사례로 일 차 세계대전 영국이 패권국이었고 당시 독일이 도전국이었다 그런 상황을 말씀해주셨어요 근데 세력전위 이론을 듣고나니까 떠오르는 게 때 아테네가 신흥국으로 성장하면서 맞습니다.
斯巴达因此发动了战争。
스파르타가 전쟁을 일으키게 되잖아요.
其目的就是为了维持霸权。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었죠.
所以说这是个非常古老的理论,但没想到在现代中美冲突中也能适用,对吧?
그러니까 굉장히 오래된 이론인데 아 현대에 이런 미중 간의 갈등에도 이게 적용이 되는구나 그렇죠.
那么,我们人类的历史就是这样的。
그러면 우리의 인류의 역사라는 것이 그러니까요.
不断重复,不断重复
반복되고 반복되고
有在进步吗?
나아지는 건가요.
我也有这样的想法。总之,您已经举了第一次世界大战的例子,还有其他案例吗?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일 차대전까지 예를 하나 들어주시고 또 다른 예가 있을까요?
其实不必远求,就在我们东亚地区——甲午战争和日俄战争就是例子。清朝曾是长期占据东亚霸权地位的国家,但明治维新后的日本产生了‘我们也有实力与清朝一较高下’的想法,于是发动了争夺朝鲜等地区的战争。这是挑战国实力达到一定水平后对霸权国发起的挑衅。而日俄战争则有所不同——日本是在西伯利亚铁路即将竣工前先发制人,因为他们担心一旦铁路贯通,被归类为欧洲国家的俄罗斯帝国将势力扩张到远东,危及日本在满洲等地的势力范围。可以说这是一场预防性战争。
멀리 갈 필요도 없을 것 같은데요 우리 바로 동아시아 지역들 청일전쟁 러일전쟁 입니다 청나라라는 동아시아 전체 아주 지속적인 패권국가 지위를 가지고 있었던 나라가 있었는데 갑자기 일본이 메이지유신 이후 우리도 청나라에 한번 붙어볼 만하지 않겠어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 청나라와의 어떤 영역싸움에서 조선이라든가 일부 지역은 내가 점유하겠다 내가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내 지역으로 삼겠다라는 전쟁을 감행합니다 이것도 도전국의 역량이 메이지유신 이후 청나라의 본인들 스스로가 우리가 이 정도면 해볼 만하다라는 수준까지 왔을 때 도발을 하게 돼서 일어난 전쟁이고요 러일전쟁은 조금 달리 해석할 수 있는데요 러시아가 시베리안 횡단 철도를 완성하기 직전에 일본이 먼저 전쟁을 저지른 겁니다 이걸 왜 그러냐 이제 시베리아 횡단 철도가 완성되면 저기 모스크바 근처에 유럽 국가라고 분류될 수 있었던 러시아제국이 이 극동지역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는 것 아니냐 그러면 이 극동지역은 만주국을 비롯해서 우리가 영역으로 확보하려고 했던 지역인데 이걸 러시아와 또 나누거나 하면 안 되니 시베리아 횡단 철도가 완성되기 전에 먼저 전쟁을 감행하자 이렇게 된 일종의 예방 전쟁이라고 할 수 있겠죠 게다가
这与重商主义理论也能联系起来
중상주의적 이론 이쪽이랑도 연결이 될 수
确实如此。所以单看我们韩国在朝鲜末期的处境,就有太多可以用势力转移理论解释的案例了。这样理解应该就可以了。明白。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멀리 갈 거 없이 세력 전이 이론은 우리 구한말 우리나라 상황만 보더라도 이걸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사례들이 너무 많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那么现在让我们转向中东地区。美国长期介入中东事务,这可以从什么角度来解释呢?
자 이제 그럼 중동 쪽으로 가보겠습니다 미국이 중동 지역에 지속적으로 관여를 해왔잖아요 그 이유는 어떤 관점에서 또 설명을 할 수
当挑战国与霸权国的实力趋于平衡或形成竞争关系时,霸权国往往会以预防性战争应对。为什么偏偏在伊朗激化?台湾或其他地区也可能出现类似情况。最好的解释是:二战后美国维持全球霸权地位最关键的资源供应地就是中东。美国的力量源泉是美元,而美元能成为世界货币,正是因为石油美元体系——曾经全球购买石油只能用美元。但美国长期面临贸易逆差问题,无论是越战时期、社会福利政策,还是奥巴马医改等都加剧了赤字。美国之所以能承受逆差却保持霸权地位,正是因为外部世界需要美元来购买石油——美国逆差意味着用美元购买他国商品,这不正是石油美元体系的作用吗?
있을까요 도정국과 패권국의 관계가 비등비등 해지거나 경쟁적인 관계까지 오니 패권국가가 예방접종으로 전쟁을 치른다고 만약에 가정을 했을 때요 왜 그게 하필 이란에서 격화된 겁니까 이런 설명이 나올 수 있잖아요 대만일 수도 있고 다른 데들도 있을 수 있는데 그걸 설명드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국이 이 차 세계대전 이후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가의 지위를 유지하는데 있어서요 가장 중요한 리소스를 제공해 주는 나라가 어디냐 지역이 어디냐 했을 땐 압도적으로 중동이에요 미국의 힘의 원천은 달러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그 달러가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화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전 세계에서 한동안 석유를 살 수 있는 유일한 화폐가 페트로 달러 달러 였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미국이 또 한 가지 고질적인 뭐랄까요 고민거리는 미국이 경제적으로 계속 적자를 보고 있었던 시기들이 꽤 있어요 베트남전에 참전했었을 때 그리고 사회구 조 상 복지 정책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또 적자가 누적된 적도 있고요 오바마 케어 등등을 통해서 또 뭔가 적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들도 있었고 그런데 그럴 때마다 적자를 계속 감내하고도 미국이 멀쩡하고 세계 일 등 국가 지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미국 바깥에 달러를 계속 줘야 될 이유가 바로 페트로 달러 석유 때 만들어진 거예요 미국이 적자를 본다는 건 미국이 달러를 가지고 다른 나라 물건을 사 준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但其他国家拿到美元后,要么用于购买石油等用途持续流通,要么因为石油交易必须使用美元这一原因,不仅维持了其作为基准货币国的地位,而且为了维持这种基准货币地位,必须持续承受长期贸易逆差——这种结构就是这样形成的。那么最终,只要美国在中东的影响力持续到一定程度,当中东国家宣布‘我们今后将用人民币而非美元进行石油买卖’的瞬间,美国当前的经济结构和产业结构...
그런데 다른 나라는 그 달러를 가져가도 본인들이 석유를 사거나 이럴 때 계속 쓰고 그리고 석유 사는 데 꼭 필요한 게 달러라는 그 이유 때문에 기축통화국의 지위도 계속 유지될 뿐만 아니라 그 기축통화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만성적인 적자를 계속 봐 줘야 되는 이 구 조 가 만들어진 거예요 그러면 결국 중동지역의 미국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 지속돼서 만약에 중동 국가들이 이제는 우리 달러 말고 위안화로 석유 팔고 사고 하는 걸로 가겠습니다 하는 순간 미국의 어떤 지금이 경제구 조 와 산업구 조
与国际影响力的最关键纽带就会断裂。正因如此,可以判断中东地区是美国绝不能放弃的区域。您刚才提到石油美元,从近期态势来看,记得您说过中国等国家可能正在采取不使用美元(特别是中国推动使用人民币)来确保石油供应的措施,并且这种趋势正在形成。那么在这种情境下,中国确实需要石油且能用人民币购买,但若尚未正式普及的话,美国制造中东动荡反而会促使中国加速推进人民币结算,通过金砖国家机制削弱石油美元地位,这种负面影响难道不会加剧吗?
와 국제적인 영향력에 가장 큰 연결고리가 깨져 버리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 중동 지역은 미국이 절대 놓을 수 없는 지역이다 이렇게 판단하는 것도 가능할 겁니다 네 페트로 달러를 말씀을 해주셨는데 최근에 들어서의 양상을 보면 아까 중국을 비롯한 다른 국가들이 어쩌면 석유를 확보하는 방법을 달러를 쓰지 않고 특히 중국 같은 경우에 위안화를 쓰도록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들을 취해 왔고 이게 그렇게 되고 있는 것 같다라는 말씀도 해주셨던 걸로 기억이 나요 그러면 이 상황에서 어쩌면 중국은 석유는 필요하잖아요 그리고 위안화로도 살 수 있고 근데 아직까지 그게 공식화되고 활발히 이루어지지는 않는 상황이라면 미국이 중동의 불안감을 조성할수록 중국 입장에서는 석유를 확보하는 게 좀 어려워질 수도 있고 불안해질 수도 있으니까 그럼 위안화로서 결제를 하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이 더 가속화되고 브릭스 국가들을 통해서 미국의 페트로 달러의 위상이 더 약해지는 그런 영향으로 악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完全正确,这种情景确实可能发生。不过现在美国或许是这样判断的:当前伊朗内部局势的发展——虽不能全归咎于美国意图——但美国真正想要的是,即便无法像巴列维王朝时期那样完全控制伊朗,只要能让中国无法顺畅使用伊朗的炼油设施和能源资源,就能取得重大战略成果。因此若当前大规模空袭和伊朗领导层真空状态持续下去,伊朗经济恢复正常可能需要数年时间。而中国石油储备仅够数月的情况下,这足以对中国经济造成致命打击。另外补充一点:在中国尚未崛起时,美国在中东的行动极为强势,比如2003年入侵伊拉克。我们经济学者认为,当时萨达姆正准备与欧洲讨论用欧元结算石油——这如同前述会严重动摇美元霸权地位...
맞습니다 그런 시나리오도 충분히 가능해요 그런데 지금 미국은 어찌 보면 이렇게 판단한 걸 수도 있습니다 지금 이란에서 전개되고 있는 내부 상황들이 미국이 어느 정도까지 의도된 형태로 전개되고 있느냐 이걸 모두 미국이 의도했다 이렇게 볼 순 없지만 미국이 원하는 건 어찌 보면 본인들이 이란을 완벽하게 예전 팔레비 왕조 때처럼 통제하는 수준까지 넣을 수가 없다면 중국이 원활하게 이란에 있는 정유설비와 이란의 에너지원을 사용하지 못하도록만 해도 이건 굉장한 소비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판단한 게 아닐까 그래서 만약에 지금과 같은 대규모 공습과 이란 리더십의 부재상태 이런 것들이 이런 형태로 마무리가 돼 버리면요 이란 경제가 실질적으로 정상 가동되는 데 몇 년 이상 걸릴 수 있겠죠 그러면 중국이 가지고 있는 비축류가 몇 개월치 밖에 안 되는 상황에서 이거는 중국 경제에 굉장히 뼈아픈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정도의 충분한 데미지는 가져다줄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더 말씀드리면 중국이 급부상 하지 않았을 때는 중동지역에서 미국이 보인 행보는 굉장히 과감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 천 삼 년 이라크 침공을 떠올릴 수가 있는데요 이 천 삼 년에 사담후세인의 이라크를 미국이 침공한 이유를 저희 같은 경제통들은 어떻게 바라보냐 하면요 그때 사담후세인이 유럽과 어떤 걸 논의하기 시작했냐면요 석유를 유로화로 결제 하는 걸 시도하기 직전이었어요 이 얘기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달러의 패권에 심각한 악영향을
的
줄
并可能彻底摧毁美国在长期逆差下仍能维持的经济结构。因此萨达姆刚宣布将用欧元结算石油,美国立即发动伊拉克战争。亨利·基辛格在回忆录中写道:自1970年代初以来,美国始终通过干预油价来打击欧洲和日本,而中东正是其操控油价的核心区域。当年作为无需顾忌中俄的绝对霸权国,美国可以肆意发动打击。但如今中国体量不同了,即便听说伊朗用人民币结算,沙特、阿联酋也开始部分使用人民币,美国也难以贸然入侵。更何况伊朗是潜在拥核国,入侵后果难料。此外伊朗战场特殊性在于:胡塞武装、真主党、哈马斯等中东各地势力——包括曾受伊朗援助的叙利亚——都是其盟友(美国所谓的邪恶轴心),导致美军需要四面戒备。因此即便美国迫切想遏制人民币在中东的崛起,恐怕也力不从心。而内塔尼亚胡此时宣称‘现在是打击伊朗的最佳时机’之所以具有说服力,是因为...
수 있는 것이고 미국의 경제구 조 가 만성적인 적자 상황에 계속 놓였음에도 불구하고 멀쩡했던 그 구 조 를 완벽하게 깨트려버릴 수 있는 위험요니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다무세인이 유럽과 유로화로 석유를 결제하겠다고 하겠다고 선언한 직후 이라크 침공을 감행합니다 그래서 헨리 키신전은 회고록에서 뭐라고 말씀드렸냐 하면 미국은 천 구 백 칠 십 년대 초 이후부터 유럽과 일본에 타격을 주기 위해서 유가에 항상 관여해 왔었고 그리고 유가에 관여하기 위해서 중동지역만큼 중요시 여기는 지역은 없었다 이렇게 회고록에 쓸 정도였어요 그만큼 중국이나 다른 나라 눈치 볼 필요가 없는 절대적인 패권국가였던 때는 뭐 엉뚱한 짓 한다고 바로 침공하고 타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중국은 만 만 치가 않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중국이 이란에서 위안화로 결제하고 있대 사우디나 UAE도 위안화로 일부 결제 시작한대 하고 있대 라고 해도 이걸 갑자기 침공을 해서 뭘 어떻게 하기가 만 만 치가 않은 거죠 그리고 이란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잠재적 핵보유국이에요 이거 침공했다가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또 한 가지는 이란은 이란 영토만 바라보고 전쟁을 수행할 수 없는 이유가 후티 반군 헤즈볼라 하마스 중동각 지역에 예전에 시리아도 많은 이란의 도움을 받았었고요 중동각 지역에 이란의 우군이자 미국 입장에서는 악의 축이라고 불리웠던 세력들이 동서남북으로 다 했어요 그러면 전선에서 어딜 쳐다보고 있고 어디를 감시해야 되죠 미국 입장에서는 여간 불안한 게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이란에 대해서 아니면 중동지역에서 위안화의 색이 높아지고 중산층이 높아지는 이걸 차단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을 테지만 못 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많아요 그런데 이번에 네타냐후가 저는 그 말을 고스란히 믿지는 않습니다만 네타냐후가 미국에게 지금이 적기다 이란을 치려고 한다면 했을 때 그 말이 설득력 있게 있었을 겁니다 왜?
他本人几乎全歼哈马斯势力,并对真主党造成重创使其暂时瘫痪,胡塞武装和叙利亚也已丧失伊朗支援能力。这种情况下鼓吹‘伊朗从未如此脆弱,现在正是斩草除根之时’——若存在这种煽动因素,美国很可能基于此类战略判断推动了当前冲突。
본인이 네타냐후 본인이 하마스 세력을 거의 궤멸 했고요 헤즈볼라 세력에도 심대한 타격을 줘서 지금 가동이 안 돼요 나머지 후티 반군이나 시리아는 사실 이란 지원을 못 받는 수준까지 전락을 해버렸고 그러다 보니 이렇게 이란이 취약할 때가 어디 있느냐 지금이 이란의 발본색원을 할 때다 라고 부추겼던 면이 있다라고 한다면 아마 미국도 그런 전략적인 판단 아래 이번 전쟁까지 이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您提到维持美元霸权的策略是普遍解读,但本次伊朗冲突似乎存在更复杂的复合因素,特别是叠加了遏制中国的目的。
달러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방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쩌면 이번 이란 침공 같은 경우에는 더 복합적인 요인들이 많이 작용을 한 것으로 보이네요 특히나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목적이 추가가 된 거고요
要再补充一点吗?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릴까요?
目前全球范围内美国最担忧的一个问题就是核扩散。马克龙总统不久前也发表声明说'我们不行了,得考虑增加核弹头数量'。而本·萨勒曼王储早就是最强烈希望拥核的人物之一。实际上,像本·萨勒曼王储这样的全球首富,说他是以能源霸权为基础掌握着地球部分命脉的人也不为过。这种人经济上还图什么呢?为了保障个人安危,需要美国配合或购买美国武器也就够了。但若想真正被认可为全球领袖之一,最普遍的手段之一就是拥有核武器。所以本·萨勒曼也流露出强烈拥核意向。最近美国不也频频发表看似承认朝鲜拥核的言论吗?但纵观历史,美国对拥核国家总是投鼠忌器。这样一来,第三世界阵营中'那我们也要拥核'的国家会越来越多。这次伊朗正是通过各种手段逐步废除了核设施,在即将重建之际,认为这是将本国打造成完全可控拥核国家的绝佳机会——我认为这就是伊朗此次发动准战争规模的直接原因。
지금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미국이 우려하고 있는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핵 확산입니다 마크롱 대통령도 얼마 전에 안 되겠다 우리도 핵탄두를 더 늘리든지 고민해 봐야겠다 라는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 빈 살만 왕세자는 진즉부터 본인이 가장 강력하게 희망하는 바 중에 하나가 바로 핵보유입니다 사실 빈 살만 왕세자 같은 경우는 전 세계 일 등 부자잖아요 그리고 에너지 패권을 기반으로 해서 본인도 지구의 일정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람이 경제적으로 뭘 원하겠어요 그리고 일신상의 안위를 보전 받기 위해서 미국의 협조 아니면 미국으로부터 무기 사오는 거 이 정도는 필요하겠죠 근데 거기에 플러스 알파로 본인이 진짜 지구의 리더십 중에 하나로 완벽하게 인정받으려면 그 제일 보편적인 수단 중에 하나는 핵입니다 그래서 빈 살만도 핵을 갖고 싶어 하는 눈치가 많았고요 그리고 북한도 실질적으로 미국이 핵을 인정하는 듯한 발언들을 최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쭉 보니까 핵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미국이 함부로 건드리는데 굉장히 주저한다는 걸 여러 차례 확인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제 삼 세계 진영에서도 이렇다면 우리도 핵을 갖겠다는 국가들이 많아질 텐데 바로 이번 이란 어떤 여러 가지 과정들을 거쳐서 핵을 보유할 수 있는 시설물들을 단계적으로 없앴고 그리고 지금 그걸 재건하기 직전에 본인들이 핵과 관련돼서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는 국가로 만들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판단한 것도 이번에 이란에서는 대규모 전쟁 아닌 전쟁을 감행하게 된 직접적인 이유로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明白了。美元霸权、遏制中国、核问题...需要考虑的因素非常复杂。从美国立场看,最近事态发展显示美国似乎更倾向于主动承担战争风险。面对如此复杂的考量仍选择冒险,是否意味着美国改变了对外战略?这种战略制定令人好奇。
알겠습니다 달러패권 그리고 중국 견제 핵 이런 것들까지 고려할 요소가 굉장히 많습니다 미국 입장에서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최근 들어서 벌어지는 양상을 보면 미국이 먼저 전쟁을 감수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고려해야 될 게 이렇게 머리 아프게 복잡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수하는 것은 어쩌면 미국이 대외전략 자체를 바꾼 건지 그런 전략을 세운 건지 궁금합니다
其实这部分也取决于领导人个人风格。比如奥巴马时期,为集中力量遏制中国,其政府与伊朗签署了《全面联合行动计划》协议。伊朗最终在核协议上签字,同意在美伊共同管控核问题的框架下重返国际社会。但这份协议被特朗普政府单方面撕毁。可见对伊朗采取强硬还是怀柔政策,确实存在领导力差异。从伊朗角度看:'我们和你前任总统达成了核协议,你凭什么单方面毁约?'更何况特朗普任内还曾用无人机定点清除了伊朗革命卫队司令苏莱曼尼——这位伊朗民族英雄之一。这种不惜采取刺杀手段的作战方式,明显体现了领导风格——其决策模式具有攻击性。我认为美国当前战略选择最重要的因素之一就是特朗普的领导风格。他还有个特点:比起从头到尾严格执行计划,更倾向于先制定框架再随机应变。所以现在特朗普本人应该也在思考如何收场这场战争,以及如何宣传战果。
사실 이 부분도 그냥 개인적인 리더십의 성향도 중요한 관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바마 같은 경우는 중국 견제에 많은 힘을 쏟아붓기 위해서 오바마 행정부의 이란과의 그 뭐라고 할까요 국가 간의 관계는 그 당시 뭐라고 표현 했냐면 포괄적 공동행동계획이라는 조약에 서명했습니다 이란이 핵합의에 결국 사인을 했고요 잠정적으로 미국과 핵을 서로 관리할 수 있는 범주 안에서 통제하면서 국제사회에 나오는 것으로 합의를 봤어요 이게 합의를 봐 놓은 것을 트럼프 일 기 때 트럼프가 일방적으로 파기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란의 강경책을 쓸 것인지 유화책을 쓸 것인지 이거는 분명 리더십의 차이가 있었던 걸로 보여져요 그러니까 이란 입장에서는 뭐냐 너희 전 대통령하고 우리가 다 핵합이 했는데 네가 왜 일방적으로 이걸 파기하냐 그리고 지난 일 기 때 솔레이 만 이라는 이란혁명수비대의 최고 수장이자 이란의 국민 영웅 중에 한 사람을 본인이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저격했거든요 드론으로 그런 것들도 리더십의 형태죠 굳이 그렇게 직접 누군가를 살인하는 수준까지 전쟁작전을 수행한다는 건 이건 분명 리더십의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의사결정 방식이 공격형이라는 거고요 저는 그래서 미국이 지금 이런 전략 전술을 선택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는 트럼프의 리더십의 스타일이고요 그 다음에 이분의 특성은 아마 이런 것 같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계획을 아래 뭔가를 진행하기 보다는 앞부분에 계획만 세우고 나머지는 그때 그때 상황 봐서 대응하는 게 훨씬 더 유의적절하다 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사실 트럼프 스스로도 이번 전쟁을 어떻게 끝내갈 것인지 이번 전쟁에서 자기는 뭘 얻었다 라고 선전할 것인지 고민을 또다시 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您认为这不是国家战略本身的问题,而是领导力问题?明白了。但提到领导力又引出一个疑问:美国国内以马加为代表的反对海外派兵声浪很高,甚至有报道称这动摇了领导地位。为何明知会损害自身领导力仍要执意为之?
국가적 전략자체가 탄탄하게 만들어진 거라기보다는 리더십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군요 네 알겠습니다 근데 리더십도 또 떠올리면 이런 질문이 또 날아옵니다 미국 내에서 마가를 비롯해서 해외 파병에 대해서 굉장히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았고 그걸 통해서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 정도까지도 보도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 리더십이 본인에게 악영향을 미치는데도 이걸 감행하는 이유는 뭘까?
这样的疑问确实存在。
하는 생각도 들어요
事实上不能指望领导人永远做出正确抉择,我认为这其中必然存在误判。
사실 리더십들이 항상 바른 선택을 한다 라고 봐서는 안 돼요 저는 이건 오판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连对自身领导地位是否有利都存在误判?
자기 리더십에 이익이 될지에 대해서까지도 오판을 하고 있다는
我认为这种成分确实存在。如果他基于某些合理依据按下这次战争的按钮,可能是这样考量的:美国多项民调显示,对中东或拉美事务的干预反对声更高。但无论民主党还是共和党支持者,在'必须遏制中国'这点上压倒性赞同。而像伊朗、委内瑞拉这类国家,正如之前所说,美国知识阶层中有'这也会重创中国'的认知。所以他可能抱着'多少能获得些认同'的心态,甚至期待较多支持才发动战争——这是我目前的推测。
저는 그런 부분도 분명히 있다고 보고요 만약에 본인이 합리적인 어떤 근거들을 가지고 이번 전쟁의 버튼을 눌렀다고 한다면 이렇게 생각했을 가능성도 많습니다 미국 내 여러 여론조사를 보면요 중동에 개입하는 거라든가 중남미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거 여기에는 부정적인 의견이 더 많아요 그런데 민주당을 지지하던 공화당을 지지하던 간에 중국을 견제해야 된다라는 데는 압도적인 찬성 의견이 훨씬 더 높습니다 그런데 이란 같은 경우나 베네수엘라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약간의 미국의 지식인들층 사이에서는 이건 중국도 악영향을 많이 받겠는데 이런 인식들이 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느 정도는 공감해 주지 않겠느냐 동의해 주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들을 본인이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호응 많이 해주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까지 가지고 그냥 전쟁을 감행한 게 아닐까 저는 이렇게 미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今天我们要探讨战争的根源性原因,所以再次从宏观角度请教。要考察战争为何发生,或许应该看看历史上战争中胜利国家获得了什么,战败国为何不得不接受战争,以及为何会陷入不得不战的境地。在最终获胜的战争中,胜利国家似乎存在某些共同点。
오늘은 전쟁의 좀 근원적인 이유들에 대해서 짚어보는 시간이니까 다시 또 큰 틀에서 또 여쭤보겠습니다 어쩌면 전쟁이 왜 일어나는가에 대한 근원적인 이유를 살펴보려면 그동안 있었던 전쟁들에서 승리한 국가들은 무엇을 얻었으며 패한 국가들은 어떻게 왜 전쟁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는지 왜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맞이했는지를 살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최종 승리하는 전쟁에서 이겼던 국가들의 공통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战争胜利国家的共同点是,拥有工业生产能力优势的国家最终在战争中
전쟁에서 이겼던 국가들의 공통점은 산업 생산능력이 우위에 있었던 국가들이 결국 전쟁에서
取得了胜利。那么必须有坚实的背景才能
이겼습니다 그럼 배경이 탄탄해야 이길 수
获胜?
있었다?
没错。特别是随着战争持续时间延长,工业产能高的国家获胜的案例在统计上占据绝对多数。但美国现在正对此深感忧虑。全球钢铁生产能力方面,中国及亲中倾向国家占据了——当我们统计今年全球粗钢总产量时,中国、印度和俄罗斯合计占比近70%。而美国方面呢?作为美国最后防线的韩国、日本和美国本土加起来仅占10%左右,差距太大了。要知道钢铁是贯穿战争从A到Z全过程的关键要素。此外,21世纪战争中有比钢铁更重要的物资——稀土。以精炼稀土供应量计算,中国占比近90%。因此最尖端制导武器、雷达等装备都离不开稀土。美国清醒认识到,在这些装备制造领域,其生产能力和工业设施已明显落后于中国。这种情况下,美国难免会产生这种想法:通过预防性战争阻止中国随意切断稀土供应——比如'我们不给你们美国稀土',或者控制全球钢铁价格——例如中国可以低价向国内供应钢铁,同时高价出口,甚至中国钢铁企业正在收购欧洲钢厂。这样可能像光伏产业一样形成中国垄断。开发稀土等资源需要漫长时间——我们上次讨论过。那么如果美国握有'我可以不给你急需的石油'这张牌就很有用了。于是美国将委内瑞拉石油实际转化为美国产油,使伊朗石油开采运营需要漫长时间,自己成为全球最大产油国——而中国实际上也从美国进口原油。这时就可以谈判:'不给你稀土,你打算怎么解决石油问题?'
맞습니다 특히 장기전으로 갈수록 산업 생산 역량이 높은 국가가 이겼던 사례가 통계적으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미국이 요즘 크게 우려하는 겁니다 전 세계 철강생산능력은요 중국과 친중 성향의 국가가 전 세계 철강생산능력 우리는 지금 인류에 올해 조강생산능력 철강을 다 생산했을 때 그 전체 양의 중국 인도 러시아가 칠 십 퍼센트 가까이 생산합니다 브릭스 국가들 그런데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미국의 최후방 국가라고 할 수 있는 한국 일본 미국 다 합쳐서 이 십 퍼센트 내외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너무 차이가 큰 거예요 그러다 보니 철이라는 건 전쟁을 수행하는데 A 부터 Z까지 모두가 다 들어가는 요소거든요 그 다음에 이 십 세기 이 십 일 세기 전쟁에는 철보다 더 중요한 물자가 있습니다 바로 그게 희토류입니다 희토류는 정제되서 공급하는 걸 기준으로 했었을 때 구 십 퍼센트 가까이가 중국이 공급처예요 그러니 정말 최첨단 무기를 기반으로 유도하는 유도 미사일이라든가 뭐 레이더라든가 이런 것들은 희토류 없이는 불가능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장비들을 만듬에 있어서도 아 이게 생산 역량과 생산산업설비 자체가 중국에게 압도적으로 밀리고 있다라는 인식을 분명히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과정에서 미국은 이런 표현 또 들려질 수밖에 없는 것 같은데 예방전쟁으로 중국이 마음대로 그럼 너희 미국 희토류 안 준다 아니면 너희 전 세계 철강 가격을 내가 통제해서 예를 들어서 관여해서 우리 중국은 싸게 철강을 중국 개벽에 공급하고 외국에겐 비싸게 팔 수 있는 여러 경로들도 있어요 점점 더 중국 철강회사들이 유럽 철강회사들까지도 인수를 해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태양광 설비처럼 중국이 그냥 독점화가 돼버릴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희토류나 이런 것들을 개발하는데 상당 시간 걸린다는 우리 지난번에 한번 했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럼 너도 지금 필요한 석유를 내가 안 줄 수 있어 라는 또 카드가 있으면 참 유용하겠죠 그러면 베네수엘라 석유는 실질적으로 미국산 석유로 만들어버렸고 이란에서 석유를 캐서 운용하는 것은 상당 시간이 소요되게끔 만들어버렸고 전 세계 일 등 산유국은 미국이 돼버렸고 실제 중국은 미국으로부터도 원유를 받아다 씁니다 그랬을 때 희토류 안 준다고 그럼 너 석유는 어떻게 하려고?
完全有可能营造出这样的谈判局面
이렇게 교섭을 할 수 있는 상황도 충분히 연출될 수 있어요
看来是因为美国预见到未来工业产能可能处于劣势,所以采取'我可以用限制工业产能所需的石油来出牌'的策略。接下来
미래산업생산 역량이 미국이 불리할 가능성이 있으니 당장에 산업생산 역량을 낮출 수 있는 석유를 내가 제안을 해보겠다라는 전략인 것 같아요 그 다음에
冷战时期真正战胜国获得的战利品——或者说什么样的国家能被称为战胜国呢?学界评价标准是建立了可持续经济模式的国家。冷战时期美苏两个霸权国家确实以不同方式照顾着各自阵营的卫星国:美国通过北约让欧洲多国减少防务开支,在其核保护伞和防务合作下专注经济发展;苏联则全面供应卫星国所需物资,或分配角色——你是粮仓,你负责生产资源输送。最终苏联在可持续性上失败了。因此冷战最终胜者是建立了可持续经济模式的美国。从经济视角(而非军事等)看,如今多数学者都以这种标准评判最终胜者。最新观点是——这是我的理论,说来有趣——真正的赢家是那些未参战却向交战各方提供军需物资的国家。我们这些战败国现在该怎么办呢?
냉전시대에 진짜 승전국들이 가져갔던 전리품이자 승전국은 어떤 국가가 승전국이 됐다라고 해야 되냐면요 지속가능한 경제모델을 갖춘 나라가 승전국이 됐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냉전시대에는 양패권 국가 소련과 미국이 다른 형태로 여러 위성국가들이라든가 같은 진영에 있는 국가들을 케어해왔던 게 사실이에요 대표적으로 미국은 NATO라는 이름 아래 유럽의 많은 국가들이 방위비를 줄이고 미국의 핵우산과 방위적인 협력 아래 경제발전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 줬지 않습니까 그리고 소련은 위성국가들이 필요한 물자를 본인들이 전량 공급하거나 위성국가들마다 역할을 배분해서 너는 곡창지대고 너는 자원을 생산해서 보내줘야 되고 이 역할을 했거든요 결국 지속가능성에서 소련은 성공하지 못했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냉전시대의 최종 승자는 지속 가능한 경제모델을 만든 국가인 미국이 그래도 승리했다라고 보는 부분이 있고요 따라서 경제적인 관점에서는 군사나 다른 부분 말고요 방금 말씀드렸던 이런 형태로 최종 승자를 요즘은 바라보는 시각이 많고요 가장 최근의 견해를 말씀드리면 가장 최근에 견해는 진짜 승자는 이 이론은 제 이론입니다 재밌게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데요 뭐냐면 전쟁에 참전하지 않으면서 전쟁 수행국들에게 군수물자를 제공해 준 국가들이 정말 크게 웃었습니다 우리 패전국가여서 저 나라 이제 어떻게 하려고 저러나?
可以说,因朝鲜战争而陷入极度困境的国家中,却有一个因此成为全球经济霸权国家——就是我们下方的日本。它自己完全没有参战,通过提供近三年惨烈战争所需的所有物资,突然获得了能够全面恢复所有损失的经济实力。这段历史也令人痛心,越南战争时期,我们派遣部分青年参战,作为回报获得了比中国更多的对美出口配额,从假发到各类商品都有,还取得了供应越战军需物资的权限,这虽是不堪回首的事实,却确实成为了经济腾飞的基础。所以说,战争真正的赢家往往不是参战国,而是那些远在战场之外提供物资的国家。
라고 할 정도로 열악해진 국가가 우리 한국전쟁 때문에 전세계 경제패권 국가가 된 나라가 있죠 바로 우리 밑에 있는 일본입니다 본인이 전쟁은 하나도 안 했고요 삼 년 가까운 처절한 전쟁에 필요한 모든 물자를 제공해서 갑자기 모든 피해를 다 회복할 수 있는 경제력을 얻었어요 그리고 이것도 참 뼈아픈 역사입니다만 베트남 전쟁 우리는 우리 청년들 일부를 보내면서 그 대가로 미국에 수출할 수 있는 가발부터 해서 다양한 물건의 쿼터를 중국보다 더 많이 받아왔고 그리고 베트남전에 필요한 군수물자를 제공할 수 있는 권한도 받아서 경제적으로 도약했던 터전이 된 것도 불편한 사실이지만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실 전쟁에서 진짜 웃었던 사람들은 직접 참전한 국가들이 아니라 그 먼발치에서 전쟁하셨다고요?
需要什么物资呢?
필요한 물건 뭐예요?
那些说‘我们负责供货’的国家,才是笑得最开心的。是的。
저희가 납품해드리겠습니다 했던 국가들이 너무나도 크게 웃었다는 겁니다 네
明白了。历史上拥有强大工业生产能力的国家往往成为最终胜利者,那么在当前中美冲突和现代战争中,美国是否还保有希望?
알겠습니다 최종 승리하는 국가들은 산업 생산 역량이 컸던 나라들이 승리를 해왔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이제 미중 간의 갈등이나 이런 전쟁 지금에 일어나는 전쟁들에 있어서는 미국이 사실은 희망이 있나?
能这么乐观地看待吗?
그렇게 희망적으로 볼 수만 있나?
您提出了一个观点:真正赢得战争的意义,或许在于通过代理人战争获取经济利益的国家才是胜者。这个总结非常到位。那么最后,请为我们梳理当前混乱国际秩序传递的信息作为结束。
하는 관점을 제시해 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진짜 전쟁에서 승리한다는 의미를 짚어주신 것은 오히려 대리전을 통한 경제적 이익을 취득하는 나라들이 전쟁에서 승리한다 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전체적으로 정리가 잘 되는 느낌이에요 그러면 지금의 혼돈스러운 국제질서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마지막으로 정리하고 마무리를 지으면
这样很好。虽然并非我们所愿,但从经济角度看,这可能为我们带来积极影响。韩国军工物资关注度确实在提升,我们在中东有许多重要盟国——阿联酋、沙特、卡塔尔等都与我们有能源战略合作。这些国家现在充满不安,因此除了石油领域,他们在军工及其他强国富民要素上的需求也在增长。此时将韩国作为合作伙伴,进行技术转移与合作,战后参与中东基础设施重建等建设事业,都将是我们的机遇。虽然绝非我们本意,但请记住这也能为韩国经济带来积极影响。希望既能帮助他们快速重建,也能为我们突破经济困境创造机会。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원했던 건 아니지만 이게 경제적으로 어떻게 보면 우리에게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수도 있습니다 지금 한국의 방산 물자에 대해서 더 관심도가 높아진 것도 사실이고요 중동에 많은 우리의 가장 우방국가들이 꽤 많아요 중동에도 뭐 아랍에미리트 그다음에 사우디 카타르 다 우리와 에너지 관련해서 전략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들이거든요 그런 국가들이 지금 불안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산을 비롯해서 또 석유가 아닌 그들도 경제적인 부국강병을 해야 될 요인들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그럴 때 한국을 파트너십으로 삼거나 기술과 협력의 이전 그리고 이번 전쟁 끝난 뒤에 중동에 많은 전쟁의 상처를 치유할 SOC를 재건하거나 하는 건설 인프라 사업도 분명 우리에게 기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뭐 우리가 절대 원했던 건 아니지만 우리 경제에도 반드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부분도 있다라는 걸 기억하면서 그들에게도 빨리 재건하는 기회도 주고 우리는 또 우리의 경제적인 난국을 돌파하는데 우리도 또 기회로 삼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明白了。
알겠습니다.
今天我们通过多种理论探讨了战争反复发生的根源性原因,并尝试将当前发生的战争与冲突代入这些理论进行分析。
오늘은 전쟁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이유를 여러 이론들을 통해서 좀 근원적인 이유를 살펴보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전쟁들 또 갈등들에 대해서 그것을 대입해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想必这是一段富有收获的时光。
유익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我将在下周再次与大家见面。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今天也感谢您的参与。
오늘도 고맙습니다.
谢谢。
고맙습니다.
《朴宗浩的经济触手可及+》今天就到这里结束。
박종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我将在明天同一时间再次与您相见。
저는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感谢。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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